• 게임 서버 뒤끝, '2019플레이엑스포(PlayX4)’참가

    게임 서버 뒤끝(AFI, Inc 대표 권오현)은 오는 5월 9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4일간 열리는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내 뒤끝 부스에서는 뒤끝 서버를 이용해서 출시한 '이블헌터 타이쿤' 등의 대표 게임들을 소개하며,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서버 게임의 기획과 개발 그리고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뒤끝 권오현 대표는 "모바일 게임에 서버를 적용하는 비율이 매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라며 "게임 개발력을 가진 인디 개발사와 서버 기술을 제공하는 뒤끝이 함께 성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playX4를 통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디캠프, 10월 디데이서 '에이에프아이' 우승 - 머니투데이 뉴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10월 '디데이(D.DAY)'에서 개발이 필요 없는 게임 서버 생성·관리시스템인 '뒤끝'을 만든 에이에프아이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청중평가상까지 받아 2관왕을 차지했다. 10월 디데이에는 예비창업자, 창업자, 투자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사와 멘토링은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이범석 뮤렉스파트너스 대표, 김승현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이사,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 정상엽 쿠팡 실장이 맡았다.

  • "서버는 저희에게 맡기고 잘하는 게임 개발에 집중하세요"

    "게임서버를 계속 만들다보니까 스스로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바일게임은 게임의 종류가 달라도 기능이 되게 비슷하거든요. 이걸 내가 왜 만들고 있을까. 이걸 자동화하면 되지 않을까해서 '뒤끝'서비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몇 번의 클릭으로 쉽게 서버를 만들어내는 '뒤끝' 서비스를 제공하는 권오현 에이에프아이 대표(33)의 말이다. 뒤끝은 게임 서버를 만들어주고 관리해주는 시스템이 핵심이다. 서버 생성 버튼만 누르면 클라우드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게임 서버API가 자동 생성된다.

  • 모바일 게임 서버 '뒤끝' BIC 2018 참가

    뒤끝,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후원사 참여 및 부스 운영 - 뒤끝 서버를 사용해 만든 인디게임 소개 - 인디 게임 개발사들 대상으로 서버 컨설팅 진행 모바일 게임 서버 '뒤끝' (AFI, Inc 대표이사 권오현)이 오는 9월 13일에 열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하 BIC Festival) 2018에 참여한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BIC Festival은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인디게임 축제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모이는 글로벌 네트워크 행사다. BIC Festival 뒤끝 서버

  • 서버개발자 없이 게임서버 이용이 가능한 모바일 게임 서버 '뒤끝' 정식 오픈

    모바일 게임 서버 뒤끝(AFI, Inc 대표이사 권오현)이 8월 21일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뒤끝은 개발이 필요 없는 모바일 게임 서버로 BaaS(Backend as a Service) 형태로 개발되었다. BaaS는 자주 사용되는 게임 서버 기능들을 클라우드 API 형태로 제공하여 매번 따로 개발하지 않고 쉽게 이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국내 최초의 Game BaaS 뒤끝은 정식 오픈 전, 7개월 간 비공개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30여 개의 게임 개발사가 이미 뒤끝을 경험했다. 서버 개발자가 없어서

  • AFI, 게임 서버 자동생성 관리 시스템 '뒤끝'으로 2018 PlayX4 참가

    AFI의 모바일 게임 서버 자동생성 관리 시스템 '뒤끝'이 오는 5월 10일에 개최되는 2018 PlayX4에 참가한다. '뒤끝'은 게임 서버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로 B2B와 B2C 부문 모두 참가한다. 뒤끝 B2B 부스에서는 비동기 모바일 게임에 서버를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개발사에게 서버 컨설팅을 제공하고 뒤끝 B2C 부스에서는 게임사 에이트스튜디오와 공동마케팅으로 뒤끝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신작 '소서리테일'을 선공개한다.

  • "글로벌 진출 꿈꾸는 'K인디게임'에 날개 달아드려요"

    “‘뒤끝’을 이용하면 전문 개발자가 3개월 걸려서 만드는 게임 서버를 클릭 몇 번으로 1분 만에 만들 수 있습니다. 소규모 인디게임사나 개인 개발자들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서버를 손쉽게 갖출 수 있습니다.” 권오현 에이에프아이 대표(33·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모바일게임은 필요한 서버 기능이 거의 대부분 비슷한데 공통적인 부분을 표준화해서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클릭 몇 번으로 게임 서버 뚝딱 만드는 '뒤끝', "인디 게임사와 동반성장 꿈꿉니다"

    "게임 회사에서 서버 개발자로 일을 했었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개발할 때마다 매번 서버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어느 순간 이게 정말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바일게임의 경우 일부 기능을 제외하면 90%가 유사한데, 이걸 자동화할 수 있으면 더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뒤끝'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